소위텍스트 의 종말 이러면서 서사는 뒤졌다. 저자도 죽었가 결국 소섷은 죽었다. 이러면서 누보르망이니뭐니 잔뜩 나왔는데 결국 서사가 이김. ㅋㅋㅋㅋㅋ 뭔 소설의 죽음 론을 다시 부활시키냐. ㅋㅋㅋ 누벨바그도 실패했다..
[일반] 소설의 죽음론은 옛날 이론임..ㅋㅋㅋㅋ
익명(175.223)
2023-06-01 13:58
추천 2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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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맥락에서 이 얘기가 나온거임? 갤에 얘기 없는ㄷ0
삭제됐나봄
아마 내가 쓴 글일 걸? 떡밥 돌았나보네
참고로 삭제 안됐음
영화 누벨바그 말하는 거임? 누벨바그는 고전 형식의 열광적인 팬덤이었는데
뭔 개소리여 누벨바그는 고전형식의 열광적 팬덤이아님 누벨바그는 아버지의영화라고 불리는 고전 적 영화 가 멸망하기를 바랬다..ㅋㅋㅋㅋ
전혀 아닌데 도대체 뭘 보고 그런 소리 하는 거임?
ㅋㅋㅋㅋ 뭐가 전혀아니노 ㅋㅋㅋㅋ 설마 무성영화 이야기하는 거노. ㅋㅋㅋㅋ
그러니까 뭘 보고 그런 얘기를 하는 거냐고 앙드레 바쟁 글이나 다른 거 뭐 읽어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 거임? 고다르가 "고전적 데쿠파주의 옹호와 현양"이라는 글 쓴 거 알아?
당시 까이에 필진이 프랑스에서 제일 가는 미국 영화 팬덤이었던 거는 거의 상식 아님? 도대체 뭘 보고 그런 사실과 완전 정반대되는 이야기를 당당하게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이런 멍청한 사람을.다봤네 ㅋㅋㅋㅋ 시나리오 중심 영화를 반대하고자 고다르가 데쿠 파쥬 이러면서 무성영화보다더 거 이시절 이야기를 끄집어 온거임.ㅋㅋ 그리고 카이에 필진이 미국영화옹호자? ㅋㅋㅋ 당시 카이에는 미국영화 변두리에서 돌던 감독들 빤거지 미국영화옹호자 는 아니였는데 단단히 잘못아는 듯
그리고 바쟁과까이에는 살아있는 영화 론 주장하면서 서사주의 문예영화 와 전문 배우 반대 빵때렸는데 ㅋㅋㅋ
헐리우드.식 시스템적 영화제작 에 반대하면서 작가론 주창하고 밀던게 까이에인제. 뭔 ㅋㅋㅋ미국영화옹호자 매니아 타령 하나.. 카이에는 헐리우드 시스템 자체를 증오했는데
살다살다 누벨바그가 고전 형식에 열광적이었단 소리를 듣노. 그리 치면 시발 니체도 플라톤의 지지자였다
갑자기 무성영화 타령은 또 무엇이며, 언제부터 히치콕과 혹스가 미국 변두리 감독이 된 건지 뭐 처음부터 끝까지 뇌피셜의 향연이라 이것의 대답으로는 부정밖에는 할 말이 없고 일단 정말 뭘 보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건지 레퍼런스라도 제발 알려줄래?
카이에가 혹스랑 히치콕만 밀었냐 독일에서 미국갔다가 개쳐망한 감독도 빨고 다양하게빨았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히치콕은 헐리우드 시스템이 1차붕괴한후 감독임.
나도 처음에 누벨바그 모를 때는 미국 고전에 반대의 깃발을 내어건 영화혁명주의자들 따위로 생각했는데 고다르는 영화의 역사(들)에서도 거의 모든 레퍼런스를 고전으로만 꽉꽉 채웠고 트뤼포는 알다시피 히치콕 인터뷰집을 냈고 에릭 로메르의 에릭은 에릭 폰 슈트로하임에서 따온 거임
히치콕이 미국 간 게 1940년인데 그때는 미국 할리우드 황금기의 중간이었는데요?
말을 바꾸지 말고 히치콕, 혹스는 변두리 감독이 아니잖아 니 말에 앞뒤가 전혀 안 맞는데
할리우드 시스템의 붕괴는 공식적으로 1950년대라고 정의하는데 아니 니가 말하는 것의 출처를 알려달라니까
차라리 요나스 메카스 필두의 뉴 아메리칸 시네마 얘기를 했다면 모르겠는데 30 40년대 미국 영화의 영향력 아래에서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도모하던 50년대 누벨바그를 그 예시로 드니까는 이게 지 생각에 사실을 왜곡해서 끼워맞추면서 누벨바그를 무슨 반동분자로 둔갑시켜버리네
그 전위적이라고 여겨지는 영화 만들던 알랭 레네도 인터뷰에서 자기 입으로 자기 영화는 기존 영화의 흐름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는 영화라고 직접 말했음 고다르의 점프컷이 고전 데쿠파주의 숏과 역숏에서 역숏을 배제한 변용이라는 건 인정해도 기존 문법을 파괴한 건 아니지 누벨바그가 할리우드를 증오했으면 그런 식으로 만들었겠냐고
ㅋㅋㅋ 야 반서사 반 연기 영화를 찍은 고다르인데 뭔 개소리 쳐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작가주의론 자체가 반헐리우드 시스템적인데 ? ㅋㅋㅋㅋ 뭔 헐리우드를 사랑했다고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히치콕이 진짜로 작가로써 유명해진 건 헐리우드 시스템이 무너지고 나서지 그전에는 히티콕도 걍 시스템 감독들중 한명이었다. 제작자
제작자자 지상주의업계가 니가말하는 헐리우드 전성기였다는 거 알텐데 ㅋㅋㅋㅋㅋ 뭔 래퍼런스 타령을 해 카이에와 고다르 는 그 헐리우드 시스템을 무너트릴려고 작가론 이라는 걸 주장하면서 영화의 작가는 감독이다. 민건데 ㅋㅋㅋㅋ 뭔 30년대40년대 미국 시스템을 옹호하고 선망하고 좋아하냐 ㅋㅋㅋ
ㅋㅋㅋ 고다르가 뉴욕트리뷴 나오는 영화만 찍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존나 미치광이 서커스나봐라. ㅋㅋㅋㅋㅋ 고다르는 영화의 탈서사화에 노력했다가 다시 전향한 감독인데 뭔 서사영화타령해. ㅋㅋㅋㅋㅋㅋㅋ
네멋대로해라만 해도 기승전결 따위없는 서사적으로보면 구데기 영화인뎈ㅋㅋㅋ
내 말을 할리우드 제작자 중심 시스템에 대한 옹호로 또 교묘하게 호도하네 제발 솔직하게 논쟁을 해라 그리고 반연기 반서사? 70년대 프로파간다 만들던 시절을 두고 그때가 진정한 고다르였다 뭐 이런 소리 하려는 거임? 그리고 작가주의론은 정확히 "작가 정책"이고 이게 어떻게 할리우드에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얘기가 되는 건지 그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함?
네 멋대로 해라가 서사가 없다고? 아 뭐냐 얘는 걍 영화도 안 보고 누벨바그가 뭔지도 모르면서 어디 블로그 같은 데서 멍청한 작자 하나가 지 주관으로 써갈긴 글 같은 거 보고 주입받은 병신이었네 네 멋대로 해라에 나오는 주인공, 여자와 사건은 도대체 서사가 아니고 무엇임? 책 읽는다는 애가 서사를 지 좆대로 정의하네
고전기 헐리우드에서 감독은 걍 월급 쟁이 직장인이었는데 이걸 격상시키면서 영화는 영화사의것이아니라 감독의 것이라고 주장한것 자체가 반 헐리우드이제 반체제지 거기다 작가론 주장하면서 누벨바그애들도 후대인정했만 쓰레기 영화들 다 격상 시켰주면서 당시 고전비평에 맞썼는데
서사는 기승전결이있어야서사지 네멋대로 해라에서 서사가 어디있냐 갑툭튀 감뿐싸 급발진 만있는건 서사가이니야 ㅋㅋㅋ 책읽는 애가 서사를 모르노 그리고 미칭광이 서커스는 1965년영화다
그러니까 그건 "작가 정책"이 할리우드에 반대한다는 근거가 못 되는데? 감독의 지위를 격상시키는 게 할리우드 전체를 반대하는 게 된다는 논리는 도대체 몇 단계의 비약을 거쳐야 가능한 건지 감도 안 잡힘
ㅋㅋㅋㅋㅋ 알파빌 만들던 고다르가 진짜 고다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 감독 지위격상이아니라 헐리우드 시스템의 근간인 제작자 중심주의를 공격인데 ㅋㅋㅋ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의 주인은 제작자가 그시절 기본인데이걸 감독이주인이다 라고 하면서 헐리우드 메인스시템에대한 공격이 반헐리우드지 친헐리우드냐
반 할리우드라면 아예 그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했어야지 기존 시스템에서 중심만 바꾸면 그게 反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거임? 왜 자꾸 그런 비약을 쓰는 거임? 이제는 너도 댓글 달면서 뭔가 좀 이상하다고 스스로 감이 잡힐 텐데
그리고 감독의 지위를 대외적으로 작가라는 위치까지 격상한 건 맞아도 그게 시스템 자체를 격변시키지 못했음 누벨바그 이후로 할리우드에서 감독이 전권을 휘둘렀음?
ㅋㅋㅋ그러니까누벨바그가 실패한거지요
누벨바그가 미국 영화를 바꾸는 데에 목적을 둔 운동이었다고 주장하는 거임? 프랑스인들이?
프랑스 시스템도 못바꿨는데 ㅋㅋㅋㅋㅋㅋ 누벨바그는 헐릴우드가대표로 하는 제작자 중심시스템의 공격을 통해자국시장 변화를 움직인건데 결국 죄다 실패하고 끝남. ㅋㅋㅋㅋㅋㅋ
혹시 니가 본 글 출처 좀 말해줄래? 나무위키라면 솔직히 말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영퐈관련 책에서ㅠ나오는 기본글인데 ㅋㅋㅋ 너영화에관심없구나 ㅋㅋㅋ
그러니까 무슨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