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텍스트 의 종말 이러면서 서사는 뒤졌다. 저자도 죽었가 결국 소섷은 죽었다. 이러면서 누보르망이니뭐니 잔뜩 나왔는데 결국 서사가 이김. ㅋㅋㅋㅋㅋ 뭔 소설의 죽음 론을 다시 부활시키냐. ㅋㅋㅋ 누벨바그도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