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는 1권과 11권이 젤 뛰어난거같음
1권은 자연의 묘사가 끝내주고
11권은 주인공 심리묘사와 독특한 표현들이 즐겁게해줌





2권은 대중성이 높고

읽는거 비추하고싶은 권은 9 10권.. 고구마를 천페이지 넘게 진행하는 고전소설의 느린 흐름 잘 맛보았음

근데  어케 11권까지 진행하면서 동물 이야기가 1도 안나오지? 이건 좀 신기함 엑스트라로써의 동물도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