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 작가의 미정발된 모든 책을 갈망할필요는 없구나 깨달음
뭔내용이면 주인공이 가상의 나라 기숙학교에 교사로 취업하는데
거기서 빌런급 여학생들 뒤치닥거리 하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모든걸 다가진 의사와 잡끄레기 남주중에 후자 택하고 끝내는 이야기임
먼가 제인에어에서 느껴진 작가의 깊은 사유나 고뇌도 안느껴지고 작가 특유의 음침한 호러적 사물묘사도 안느껴지고 ..
뭔내용이면 주인공이 가상의 나라 기숙학교에 교사로 취업하는데
거기서 빌런급 여학생들 뒤치닥거리 하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모든걸 다가진 의사와 잡끄레기 남주중에 후자 택하고 끝내는 이야기임
먼가 제인에어에서 느껴진 작가의 깊은 사유나 고뇌도 안느껴지고 작가 특유의 음침한 호러적 사물묘사도 안느껴지고 ..
의사가 주인공 사랑한 적이 아예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