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문예지 광고란 찾아보다 발견함
[일반] 우리가 모르는 포크너 번역본이 하나 더 있었나 본데
Pyrrhоn..(joohong2019)
2023-06-01 23:33
추천 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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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정열? 저런 책이 있었나 - dc App
그러고보니 50년대면 포크너 살아있을때네 - dc App
??
이래놓고 8월의 빛 제목만 바꾼 번역본이면 좀 웃길듯
85%로 8월 15%로 소분 0%로 야생종려나무
0%의 벽 입갤
국립중앙도서관 목차보니까 야생 종려나무 (the wild palms: if I forget thee, Jerusalem ) 번역인듯?
어어..?
?
떴따!!!!!!!!
목차표지 = ,1,0표제지 = ,3,0차례 = 5,5,0해설(解說) / 朴承薰 = 7,7,0야생(野生)의 종려(棕櫚) = 21,22,0늙은이 = 37,35,0야생(野生)의 종려(棕櫚) = 45,43,0늙은이 = 72,70,0야생(野生)의 종려(棕櫚) = 88,86,0늙은이 = 145,143,0야생(野生)의 종려(棕櫚) = 174,172,0늙은이 = 220,218,0야생의 종려 = 264,262,0늙은이 = 307,305,0포-크너·연보(年譜) = 321,319,0후기(後記) = 325,323,0판권지 = ,325,0外國文學 飜譯叢書 刊行에 즈음하여 / 河英吾 = ,326,0광고 = ,327,0뒤표지 =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