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생각해보면 그런애가 많진 않지만 간혹 있긴있었지 싶거든...
집도 부자면서 부모사랑을 못받았는지 소설과 같은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새끼가 소심하고 호구찐따 기질이 있어서 못사는 영악한놈한테 호구잡히고도 정신 못차리는 불쌍한 새퀴
요즘애들은 집 부유하면 그런애들 잘 없지않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