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반인 대중픽 같던데 마치 옛날에 락 좋아한다고 하면 김경호, 엑스 재팬 떠올리는 거랑 비슷한 느낌? 어디서는 시 언급할 때 나태주 얘기하면 무시한다는데 그냥 내 마음가는 대로 읽는 덕에 잘 모르겠다.
나태주가 요즘 대중픽이라는 건 무슨 무식한 소리냐..활동한지도 무척 오래됐고 유명해진 것도 오래된 양반인데..
그런가. 문학 전공자분들 얘기 듣고 하는 말이라서.
첫 시집인 <대숲 아래서>를 비롯해서 서정시 시인으로 나름 평가되어 오긴 했는데.. 적절한 비유는 아니겠지만 지금의 행보는 이외수의 노년기 행적과 유사하지 않나 싶음
그렇구나.
미스터 트롯 태권소년 나태주 땜에 요즘 손해 많이 보고 있는 중임 ㅋㅋㅋ 아마 검색에 지장 많을듯 ㅋ
동명이인임? 잘 모르겠다
하나라도 읽어보고 - dc App
읽어봤는데
인터뷰 한 것만 보아도 독자성과 대중성 사이에서 중간을 추구한다고 이야기함. 대중성을 추구하는 건 어느정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