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468f751ed84e7438077735b200542922e960d7c872f7e773b08

나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뭔가 돈키호테나 1984,동물농장처럼 엄청 유명한 책보단 상대적으로 생소한 책을 찾는게 더 끌림.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이나 괴테의 파우스트처럼 독붕이들은 이름만 들어도 작가 이름까지 알겠지만 일반인들은 죄와 벌 하면 신과함께를 먼저 떠올림..
물론 돈키호테 1984 동물농장도 좋은 책이고 읽어봐야할 책인건 아는데 뭔가 내면에서 거부하는듯.. 이런게 홍대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