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말했다. <---요거

대화문 사이에 저게 딱 끼면
A,B 중 누가 말했는지 아니면 둘 다 A가 말한 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작가가 의외로 많음.
내 문해력 문제일 수도 있는데 여튼 그럼
나만 그러냐?

도끼센세는 아예 대화문이랑 아무개가 말했다를 한 문단으로 퉁쳐서 헷갈릴 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