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밑에 교수아님 문학 원서로 읽지 말라는 애는 원서 대조 한번도 안 해본 애 같은데.. 영알못이 봐도 오역인 문장도 수두룩한데 말야
익명(175.223)2018-11-21 08:00
영어하는 애들은 번역본 읽을 필요가 없어보임. 일반 소비자들은 뒤통수 계속 맞는거고...
익명(58.127)2018-11-21 09:07
어차피 관용어 쓰이는 거 대부분 의역으로 다 떼워야하고, 모국어라도 해설 차이 난다. 정역이란건 없어. 해럴드 블룸이 모든 독서는 오독이라고 말함.
음악 악보라도 연주자 성향에 따라 해석 차이 크게 나는 편인데, 정역이 어딧어
하지무라드(207.244)2018-11-21 09:14
이왕 보면 원서로 보면 좋은데, 그면 영문학만 보고 러시아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대표작은 안볼거냐?
영문학으로 전공하지 않는 이상. 문학의 언어는 다양한데, 정역만 너무 고집하는건 교양인으로서 너무 편향적이다.
그거 5개국어 자유자재로 구사할려면 시간투자 존나 해야함.
하지무라드(207.244)2018-11-21 09:18
하지무라드 말이 맞다
익명(175.223)2018-11-21 09:55
교수가 아니면 문학 읽지 말라보다는 교수급 아니면 문학 읽어봐야 이해 좆도 못한다가 맞는말이지. 실제로 한국에서 영어 난다 긴다하는 애들도 영어권에서 태어난게 아니면 문학 읽기 힘들어함. 실제로 대다수의 영어 원어민도 엘리트 교육 받은거 아니면 고전 읽기 힘들어하고 - dc App
익명(202.14)2018-11-21 11:24
답글
뭔놈의 엘리트 교육 타령인지? 고등학교 수업만 가도 영문 고전으로 천날만날 숙제하고 자빠졌는데. 한국 애들이 무슨 위대한 엘리트 교육 받아서 용비어천가 읽나?
1(115.40)2018-11-21 12:39
답글
학교마다 케바케 같은데. 영문 고전 아예 거르고 영어선생이 따로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같은 것만 분석하기로 한학기 수업을 보내는 경우도 허다함. 내가 다녔던 학교가 그랬음. 교과서 1도 안 봄.
ㄹㅇ 오역 존나 많음. 원서로 첨부터 끝까지 읽진 않더라도 좆같은 오역 발견하면 다운받은 원서pdf랑 대조해서 봄.
그니까; 밑에 교수아님 문학 원서로 읽지 말라는 애는 원서 대조 한번도 안 해본 애 같은데.. 영알못이 봐도 오역인 문장도 수두룩한데 말야
영어하는 애들은 번역본 읽을 필요가 없어보임. 일반 소비자들은 뒤통수 계속 맞는거고...
어차피 관용어 쓰이는 거 대부분 의역으로 다 떼워야하고, 모국어라도 해설 차이 난다. 정역이란건 없어. 해럴드 블룸이 모든 독서는 오독이라고 말함. 음악 악보라도 연주자 성향에 따라 해석 차이 크게 나는 편인데, 정역이 어딧어
이왕 보면 원서로 보면 좋은데, 그면 영문학만 보고 러시아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대표작은 안볼거냐? 영문학으로 전공하지 않는 이상. 문학의 언어는 다양한데, 정역만 너무 고집하는건 교양인으로서 너무 편향적이다. 그거 5개국어 자유자재로 구사할려면 시간투자 존나 해야함.
하지무라드 말이 맞다
교수가 아니면 문학 읽지 말라보다는 교수급 아니면 문학 읽어봐야 이해 좆도 못한다가 맞는말이지. 실제로 한국에서 영어 난다 긴다하는 애들도 영어권에서 태어난게 아니면 문학 읽기 힘들어함. 실제로 대다수의 영어 원어민도 엘리트 교육 받은거 아니면 고전 읽기 힘들어하고 - dc App
뭔놈의 엘리트 교육 타령인지? 고등학교 수업만 가도 영문 고전으로 천날만날 숙제하고 자빠졌는데. 한국 애들이 무슨 위대한 엘리트 교육 받아서 용비어천가 읽나?
학교마다 케바케 같은데. 영문 고전 아예 거르고 영어선생이 따로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같은 것만 분석하기로 한학기 수업을 보내는 경우도 허다함. 내가 다녔던 학교가 그랬음. 교과서 1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