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나온 <영미문학 좋은 번역을 찾아서> 라는 책을 보면 판본이 20종이 넘는 번역서조차 제대로 된 번역이 한 권도 없다고 나오는데 (영미가 이 정도면 다른 외국어 번역은 말 안 해도...)

교수 제외하고 원서 읽지말라 그럼 어쩌란 말이냐

일반 독자들은 책에 오역 있어도 정역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가란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