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단어가 일반인을 모아서 20명 정도를 최종 선발해서 8시간동안 강의 한건 모은 책이야. 내가 그때 책은 도끼다를 잼께 봐서 신청해서 8주동안 강남에서 들었는데, 다들 잼써 했었어. '다시 책은 도끼다'까지 잼떠라고. 비슷한 류의 책으로 나는 정혜윤의 '삶을 바꾸는 책읽기'나 강신주의 감정수업 추천해 두 책 다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라
여덟단어가 일반인을 모아서 20명 정도를 최종 선발해서 8시간동안 강의 한건 모은 책이야. 내가 그때 책은 도끼다를 잼께 봐서 신청해서 8주동안 강남에서 들었는데, 다들 잼써 했었어. '다시 책은 도끼다'까지 잼떠라고. 비슷한 류의 책으로 나는 정혜윤의 '삶을 바꾸는 책읽기'나 강신주의 감정수업 추천해 두 책 다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