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출판본들 흥미있는 거 많은데 파는 곳도 안 보이고 뭐 읽을 방법이 없어서 아쉽네번개장터에서 일괄로 판매하는 거 샀는데 전체 출판본 분량이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 수준임 ㅋㅋ어디서 일괄로 양도하거나 판매하는 사람 없나
추억이네
구하기 어려움 그게 마케팅 포인트이기도 함
요새 소비자에 맞춰서 페미니즘 책만 찍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