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또래 살인자
공교롭게도 동명이인이네 ㄷㄷ
완전한 행복 하나 읽었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유정은 7년의 밤에서 정말 괜찮았는데 그 뒤의 작품들은 점점 내리막 같아(개인 의견) 읽기는 잘 익히지만 그건 사건이 단조로워서 그렇다고 생각해 특히 작중 화자가 작가의 편의에 맞춰서 기억을 하나씩 떠올리는 방식은 무척 인위적으로 느껴져. 나도 한 때는 나오는 대로 샀는데 완전한 행복에서 이제는 더 사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개인 생각이야
어설프게 추리소설 형식을 이용해서 별로임
난 별로였어. 사건 전개 안하고 과거회상만 해서.
나도 개인적으론 별로
부산 또래 살인자
공교롭게도 동명이인이네 ㄷㄷ
완전한 행복 하나 읽었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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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은 7년의 밤에서 정말 괜찮았는데 그 뒤의 작품들은 점점 내리막 같아(개인 의견) 읽기는 잘 익히지만 그건 사건이 단조로워서 그렇다고 생각해 특히 작중 화자가 작가의 편의에 맞춰서 기억을 하나씩 떠올리는 방식은 무척 인위적으로 느껴져. 나도 한 때는 나오는 대로 샀는데 완전한 행복에서 이제는 더 사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음. 개인 생각이야
어설프게 추리소설 형식을 이용해서 별로임
난 별로였어. 사건 전개 안하고 과거회상만 해서.
나도 개인적으론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