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여혐 보다는 더 나은 대화를 해야 하는데, 

한1남 같이 성찰이 없는 단어 써가면서 너무 쉽게 접근함. 

손쉽게 자기 편에 어필하는 방식이라 꼴 보기 싫음. 

우리 다 알잖아. 내용을 떠나 얼마나 구린 태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