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여혐 보다는 더 나은 대화를 해야 하는데, 한1남 같이 성찰이 없는 단어 써가면서 너무 쉽게 접근함. 손쉽게 자기 편에 어필하는 방식이라 꼴 보기 싫음. 우리 다 알잖아. 내용을 떠나 얼마나 구린 태도인지.
그런걸 또 평놈가들이 빨아주니깐
걔네는 분노를 표현하려고 쓰는거야 100년 남을 소설쓸 의도가 아니라
딱 내가 말하고 싶은 포인트임. 그냥 한_남이라고 써서 설명이 되는 거면 뭐하러 길게 글을 쓰냐고. 당선소감에 한_남 마크 찍어서 납품할 거면.
미러링이랍디다
한1남이든 씨1발년이든 걸1레년이든 좆32같은 새끼든 어떤 어휘든 쓸 수 있지. 어떻게 쓰느냐에 달린거지
혐오는 또 다른 혐오를 낳을 뿐 어떠한 해결 방식이 될 수 없다
즈그들 비루하고 무가치한 인생이 다 남들 탓이고 사회 탓이면 얼마나 편하고 좋겠음? 80년 뒤 죽을 때까지 평생 징징댈 수 있잖아
2천년 뒤에 여자들만 있는 행성에서도 그 지랄하면서 살고 있을걸?
여자 작가들만 이런 거 아님. 남자 작가들 중에도 이런 유형 많음.
대학다니며 느낀 거지만 일부 사회과학 계열 강의들은 개인의 성적이나 대학 입학, 쓰레기 버리는것도 사회현상으로 가르친다. 이러니 더 문제다. - dc App
페미는 정신병
ㄹㅇ 그런데 빨갱이들은 좀 혐오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