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무의식의 정의가 궁금해서 검색을했더니 무의식의 정의는 두가지로 나뉘어졌습니다
1.명사적 정의
2.심리학적 정의
라고 나왔는데
저기서 두번째 부분은 "심리학문적인 관점"에서 무의식을 정의했는데
그렇다면 명사적 정의라는것은 곧 언어학적 정의로 봐도 무방한것인가요?
즉 쉽게얘기해서
1,언어학적 정의
자신의 행위에 자각이 없는상태 블라블라---
2.심리학적 정의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적 용어로 블라블라---
로 봐도 무방한것이 맞나요?
문득 무의식의 정의가 궁금해서 검색을했더니 무의식의 정의는 두가지로 나뉘어졌습니다
1.명사적 정의
2.심리학적 정의
라고 나왔는데
저기서 두번째 부분은 "심리학문적인 관점"에서 무의식을 정의했는데
그렇다면 명사적 정의라는것은 곧 언어학적 정의로 봐도 무방한것인가요?
즉 쉽게얘기해서
1,언어학적 정의
자신의 행위에 자각이 없는상태 블라블라---
2.심리학적 정의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적 용어로 블라블라---
로 봐도 무방한것이 맞나요?
명사라고 표기된게 정의 1번이 명사적 정의라는 뜻이 아니고 “무의식”이라는 단어가 명사임을 나타내는 거임.
그리고 검색하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사전적 정의가 나오고(짤의 1번 같은 경우), 어떤 단어에는 <철학> (니가 올린 짤처럼)<심리> 뭐 <물리> 이런 식으로 특정한 분과에서 좀 더 구체적이거나 다른 의미로 쓰이는 정의가 같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거지
예를 들어서 “실존”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실제로 존재함. 또는 그런 존재.” 말고도 “<철학>실존 철학에서, 개별자로서 자기의 존재를 자각적으로 물으면서 존재하는 인간의 주체적인 상태.” 이게 같이 나오는데 실존이라는 단어를 일반적으로는 실제로 존재한다는 뜻으로 쓰잖음? 근데 실존철학에서는 실존이라는 단어가 저런 의미로 쓰인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