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서가 없는 문학은원서로 읽을 수밖에 없단 말입니다...디킨스 Pickwick Papers 라든가 하는 거그나마 창백한 불꽃 같이 옛날 역본이라도 있는 건 그거라도 보지IJ 진짜 개빡세 뒤지겟는데 열받게 증말 ㅡㅡ;
창백한 불꽃은 나보코프인가?? 나보코프는 롤리타부터 시작해서 너무 어려워서 접고 번역본 봤는데 번역본도 어렵고 노잼이라서 던졌음
ㅠㅠ 맞는말.. 예전에 해리포터랑 디킨스 번역되서 국내 들어오던거 못기다리고 원서 뒤적거리던거 생각난다
교수 아니면 포기하래자너 ㅋㅋ 평생 번역될 날만 기다리고 있어야지 뭐 ㅋㅋ 죽기전에 읽을 수 있을까? ㅋㅋ
IJ 혹시 infinite jest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