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책에서 본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문구나 대사는 기억나지 않지만 단서가 되는 내용은 이러합니다.

 예술이란 누군가에게 보여짐으로서 예술성을 인정받는다라는 주장
 예술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방구석에서 그림을 그려도 그것은 예술로 인정받는다라는 주장.

 제 기억상 이 두 주장을 가지고 두 사람이 대화를 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한 사람이 독백한 걸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