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 심리학과 교수인 토드 캐시던이 쓴 <온화한 불복종자>
잘못된 사회 규범을 합리적으로 비판하고 바꿔나가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불복종을 무조건 미화하지 않고 대화와 유연성의 필요성도 인정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더라
저항을 지지하지만 저항하는 사람도 틀릴 수 있다는 비판적 접근도 함께 담겼기 때문에 흥미로운 책
잘못된 사회 규범을 합리적으로 비판하고 바꿔나가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불복종을 무조건 미화하지 않고 대화와 유연성의 필요성도 인정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더라
저항을 지지하지만 저항하는 사람도 틀릴 수 있다는 비판적 접근도 함께 담겼기 때문에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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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판이 아니라 건강한 비판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진짜 민감한건 못건드려. 저 학자에게 페미나 pc 비판해 보라고 해봐라 ㅎ 학계 퇴출인데
이 세상에 민감한 문제가 페미나 pc만 있는 것도 아닌데 헛소리 ㄴㄴ 참고로 저 책의 저자는 과도한 pc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란다
잼겠다
뭐가 잘못됬는지는 내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