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쓴 사람이
개그우먼인데 혹시나 해서 나오는 몇가지 내용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거짓말 잔뜩 박아놓고 썼더라
재미있게 읽히게 해야된다고 없는 이야기를 갖다 박고 곡해 한 내용도 한번 슥찾아보니까 우수수 쏟아짐
고자 古者 이게 옛날에는 친구라는 뜻으로 쓰였다 해서
진짜 인가 찾아보니까 어디에도 그런내용은 없음
소학 이런곳에 인용될떄도 고자소학 이렇게 인용되는데
이부분이 해석되기를 옜날 소학당에서는 이런식으로 해석하고 있음.
이거 이악물고 진지 빨았다면
이 책에 서술되부분중에 공자는 제사지내지 말라 그랬다! 라고 나오는데
이 내용은 오히려 논어에서는
오히려 선종추원 민덕귀후의 라며
먼조상까지 추모하면 백성의 덕이 후하게 될것이다하며
오히려 장려함
은근 이내용이 곡해된게 제자와의 일화에서 공자가 귀신왜 섬김? 이 맨트 하나가지고
우리 공자는 그런말 한적없단 식으로 우리나라 제례문화까는 칼럼과 글들이 명절마다 우수수 쏟아지는데 이걸가지고 고대로 가져와서
책까지 쓴건 문제있지 않냐?
읽기 편하라고 이거저거 곡해하고 왜곡하고 뇌피셜이 가득한 책에 핵심으로 가기위해 넣은 내용들이
이따위면 여기에 들어있는 철학은 시발 정상이겠냐?
어설프게 작가흉내내지말고 팟캐스트나 계속했으면 좋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