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계속 내 목에 들러붙어있다떼내고 좀 있으면 또 있다. 개미가 타고 올라오는 건 기본이고파리에, 뭔지 모를 날벌레에 아오 씨 몸 쥰나 근지럽다아아!!!!산독한다는 컨셉충 새끼들은 목숨 내놓고 독서함?시바알 벌레파티다. 살인 진드기 있었으면 난 죽어있겠지.폰으로 전자책 5분 보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산 근처는 몰라도 산 속은 진짜 힘듦ㅋㅋ 피지냄새 땀냄새맡고 들러붙는 날벌레땜에
구라지 모
전형적인 MZ네요... X세대분들은 목숨걸고 독서하는데 ㅉㅉ
여름 산행에 모기 퇴치 스프레이는 필수임. 그래도 기어오르는 벌레는 못 막을 거야
벌레가 아니라 그레고리 잠자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