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작품맞는데
초딩 특을 간과함.
재미없는 내용이나 이해 안되는 내용은 빠르게 거르고 읽음.
그래서 걍 읽을만해.
어려운 내용들 대부분 뉘앙스를 오독하며 읽지만, 어쨌건 내용은 머리에 남고.
초딩 나름의 논리로 해석해서 멋대로 장면의 의미를 왜곡해서 나름 잘 읽어.
그니까 뭐 너무 모르는 개념 나와서 상상도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노잼이거나 한 게 아니고 그럭저럭 아는 단어 많고, 소설이 주는 이미지가 맘에 들면 알아서들 잘 읽음.
그리고 어릴 때 그런 경험은 꽤 괜찮은 듯..
초딩 특을 간과함.
재미없는 내용이나 이해 안되는 내용은 빠르게 거르고 읽음.
그래서 걍 읽을만해.
어려운 내용들 대부분 뉘앙스를 오독하며 읽지만, 어쨌건 내용은 머리에 남고.
초딩 나름의 논리로 해석해서 멋대로 장면의 의미를 왜곡해서 나름 잘 읽어.
그니까 뭐 너무 모르는 개념 나와서 상상도 불가능하게 만들거나 노잼이거나 한 게 아니고 그럭저럭 아는 단어 많고, 소설이 주는 이미지가 맘에 들면 알아서들 잘 읽음.
그리고 어릴 때 그런 경험은 꽤 괜찮은 듯..
나도 그렇게 해리포터를 이틀 만에 완독함... 지금은 내용도 기억 안 나서 좀 후회되긴 하는데 경험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