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활동 중 코딩을 기가막히게 잘하는 친구가 있음

내가 너 코딩 진짜 잘하더라 하니까

신나서 이것저것 말하더라

갑자기 책 사진도 보내줘서

그런 책 읽는 구나 어쩐지 전문가처럼 잘하더라

하니까 신나서 여러 이야기 하다가

책 필요하면 말하라고 내가 책 필요하다 하니까

갑자기 자기 차 끌고 나한테 온다는 거

나한테 책 주고 감ㅋㅋㅋ 이게 기가 막힌 책이라고

그래서 와서 주고 갔으니 뭐 나도 빵 같은 거 선물해줬음
인간관계론은 괜히 100년 넘게 베스트셀러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