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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stiat.org/en/government.html

초간단 요약 :
노동자를 지켜줘, 복지를 시켜줘, 전국을 철도로 깔아줘, 예술을 후원해줘 해줘 해줘..
대중은 정부가 자신의 소망을 충족해주길 기대한다.

하지만 정부의 역할은 결국 그 과정에서 타인의 부를 세금으로 뜯어, 타인에게 이전하는,
한쪽 밥그릇을 뜯어내어 다른 한쪽으로 넘겨주는 - 국민이 깨끗한 척 하게 해주는 무형의 수단이자 대리인, 절차이다.

대중의 욕구가 늘어날수록 정부의 권력은 커지고
이에 호응하여 비효율과 합법적 갈취인 이 죄악 또한 늘어난다.


또한 행정절차속 발생하는 필연적 비효율은,
세금을 100 걷으면, 재분배는 90-80-70..
정부 규모가 비대해짐에 더 떨어져갈수밖에 없다.

그러다 시스템이 임계점에 오면
권력을 추구하는 야심가들과 이상론자들이 다시 발흥해서

썩은 정부를 개혁해서 세금을 줄이겠다 복지를 확대하겠다 등등..
대중에게 사발을 풀어 기존 시스템에 찐빠를 놓고
예전 정부의 방식은 틀렸으니 우리식대로 잘사는 나라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아무리 말을 그럴싸하게 해봐야, 세금을 축소하면서 복지를 확대하겠단 거 자체가 자가당착의 모순.
그렇게 혁명을 이루면 밥그릇 뺏기고 받는 집단이 바뀔뿐 또다시 역사는 반복된다.

좆노답이다-

즉 본질적으로 정부가 커져봤자 불행만 늘어나니까,
모든 사람들에게 사유재산을 보장하고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정부만 지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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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유주의가 도입되기엔

세상엔 큰 그림을 볼 능력 자체가 안되는 못배운 짐승새끼들과
시스템의 본질을 다 알면서도 일부러 해먹는 날강도 새끼들이 너무 많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