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볼 수 있음
비스콘티는 원작을 거의 그대로 번안하듯이 옮김
장례식 시퀀스는 진짜 활자속 장면이 내 눈으로 걸어들어오는 느낌
다른 건 몰라도 1부의 졸듯 흐물대는 몽롱한 알제리 여름을 뻘뻘 흘리는 땀으로 잘 연출한듯
뫼르소는 이탈리아 레전드인 마스트로야니가 맡고
마리는 누벨바그 레전드 안나 카리나가 맡음
비스콘티는 원작을 거의 그대로 번안하듯이 옮김
장례식 시퀀스는 진짜 활자속 장면이 내 눈으로 걸어들어오는 느낌
다른 건 몰라도 1부의 졸듯 흐물대는 몽롱한 알제리 여름을 뻘뻘 흘리는 땀으로 잘 연출한듯
뫼르소는 이탈리아 레전드인 마스트로야니가 맡고
마리는 누벨바그 레전드 안나 카리나가 맡음
원래 뫼르소 역할 알랭 드롱이었는데 마스트로얀니로 교체 됐다던데 마스트로얀니가 뫼르소 역에 더 잘 어울리는 느낌. 알랭 드롱 버전도 약간 궁금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