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독자를 바보 취급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과도하게 유치하려 의식했다 하나?
라노벨 느낌일 줄 알았으나 라노벨보다 오글거린다
그 놈에 공감대 형성하려고 떡볶이 좀 안 나오면 좋겠다.
라노벨 내청코가 어려운 작품은 아니지만 이것보단 심오하다
급식들도 내청코보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그렌라간에 담긴 인간찬가에 뽕을 느끼는데
이건 그 보다 유치하다.
지금 초반인데 좀 빡새다
과도하게 유치하려 의식했다 하나?
라노벨 느낌일 줄 알았으나 라노벨보다 오글거린다
그 놈에 공감대 형성하려고 떡볶이 좀 안 나오면 좋겠다.
라노벨 내청코가 어려운 작품은 아니지만 이것보단 심오하다
급식들도 내청코보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그렌라간에 담긴 인간찬가에 뽕을 느끼는데
이건 그 보다 유치하다.
지금 초반인데 좀 빡새다
유치할 정도는 절대 아닐 텐데? 체리새우 정도면 문동 청소년 문학상 중에서도 훌훌이랑 투 탑에 꼽힐 정도임. 라이트해 보이지만 주제 의식도 괜찮고 문학적으로도 봐도 어중간한 성인 문학 작품보다는 낫다고 봄
내가 지금 초반이라 그럴 수도 있는 듯
하도 어이없어서 차단했는데 순문학은 많이 읽었네.. 이런 사람들이 문창과 가서 글쓰니 난리나는거네 본인 마인드부터 생각해보지 그러세요 남 댓글에 니에미라는 패드립 댓이나 달고 10분만에 삭제한 남 글 캡쳐해서 올리시는분
뭐여? 난 고소 무서워서 패드립 안 치는데 나 아니지?
저 위에 121.133 너같이 인터넷 커뮤 존나 하면서 순수문학 쓴다는 애들땜에 한국문학 안보는거야 문장은 유려하겠지ㅋㅋ 근데 인터넷에선 딴짓할지 누가 알까?
근첩이신가, 패드립 가지고 IP 쫓아다니면서 욕하는 병신은 오랜만에 보네
일단 볼 가치는 그닥 없어보이네
아이고야... 좋은거 많다는건 아동, 청소년 소설 주력으로 출판하는 곳에서 그렇단거지... 문동, 창비 같은 곳에서 어설프게 투고 받아서 수상작이랍시고 내는거는 지뢰가 많다.
아 또 특화 출판사가 따로 있나보네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건 비룡소, 하다못해 자음과 모음. 이름값 낮은 하꼬 출판사라도 청소년소설 출판 전문으로 하는곳이 많은데(별숲 출판사 같은곳) 거기서 나온것들도 저거보단 클래스 높음.
요새 문동, 창비 같은 순문학만 잡던 애들이 청소년소설 문학상 열고 수상작 뽑아서 책 내길래 읽어는 봤는데 그냥 한숨 밖에 안나오는... 걔네는 아직 경험치 안쌓인거 같고 청소년소설 잘팔리니까 어떻게든 숟가락 얹어보려는 느낌임.
이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함 순문학 문 두드리던 친구들이 청소년 소설은 분량도 적고 주제 의식 가벼워도 될 것 같으니까 하향 지원 하는 느낌으로 작품 던지는 경향이 심한 듯...
그런 애들은 쓴 글 읽으면 바로 티가남. 주인공 심리상태부터가 절대 청소년이 아님.
앵간한 것들 완득이 선에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