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은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으면서 뭔가 인류애를 실천하고 싶어하는 나를 상실했다는 느낌을 많이 줌.
타란티노 영화랑은 대사빨 쥑인다는 것외에 공통점이 없는데 차라리 홍상수영화 같지
호밀밭의 파수꾼은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으면서 뭔가 인류애를 실천하고 싶어하는 나를 상실했다는 느낌을 많이 줌.
타란티노 영화랑은 대사빨 쥑인다는 것외에 공통점이 없는데 차라리 홍상수영화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