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명받아서 4일만에 2번읽었는데 너무하네
소신발언) 재미있지만 뭐 조지오웰이 미래를 예견한다느니 하는건 근들갑같음..
1984 처음에는 그저 그래보이는데 작가 본인이 직접 하층민, 좌익의용군으로 활동하면서 파시즘의 광기를 보고 쓴 책이라는걸 알았을때 존나 개쩔게 느껴졌음
감명받아서 4일만에 2번읽었는데 너무하네
소신발언) 재미있지만 뭐 조지오웰이 미래를 예견한다느니 하는건 근들갑같음..
1984 처음에는 그저 그래보이는데 작가 본인이 직접 하층민, 좌익의용군으로 활동하면서 파시즘의 광기를 보고 쓴 책이라는걸 알았을때 존나 개쩔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