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 민음사 시리즈
무진기행 체호프 이방인은 노잼이었다
금각사랑 빌려본 가면의 고백까지 보고 느낀 거지만 미시마 유키오는 ㄹㅇ 정신병자 같았음
마음도 전집에 맞췄어야 하는데 문예로 산 게 너무 아쉽다 그리고 시발 안나 카레니나는 벽돌로 산 거 재독하며 존나 후회함 존나 무겁고 지가 지 무게를 못 견딤
대충 sf칸 저 13은 스캐너 다클리인데 커버 날려먹음 약빨고 쓴 책이라 약을 안 빤 나는 도저히 못 읽겠더라
sf칸 2 솔직히 듄이랑 어슐러 르 귄은 명성만 보고 읽은듯 테드 창은 신이야!
스타니스와프 렘도 신이야! 근데 우주 순양함 무적호 저거는 비추함 결말 존나 허무함
화성연대기도 낭만 오짐
작가 뒤져야 다음 책이 나올 시리즈
대충 k문학과 남는 것들 모은 칸
전성기 이문열이 내 스타일인듯
아 그리고 신이 되기는 어렵다 저거 프롤로그가 진짜 역대급으로 노잼임 그거 넘기기가 진짜 힘들더라
대충 마지막 남는 칸
- dc official App
이렇게 인증도 하는구나 멋지다 멋져
알짜배기 미쳤네 군침 줄줄
SF명작들은 어려울 것 같아서 GPU가 딸리는 나로서는 그냥 드라마, 영화로 볼램
무진기행이 어케 노잼이지 ㄷㄷ 다른 단편이 별로라는거지?
안나 카레니나 두께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