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진범이랑 사람 죽이는 과정이 너무 부자연스러웠음 개인적인 생각임 진범이 머리에 붉은 진흙 발라놓고 죽은 척 했다는 부분에서 헛웃음 지음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안나지만, 진흙 그거는 어두웠다고 커버칠 수 있는데 여선생인가? 걔 죽을때 너무 어이없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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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여선생 죽은 것도 진짜 황당했음ㅋㅋㅋ
여선생이 마지막에 자살하는 사람 아님? 난 "휴고는 거기 있었다" 이 문장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선명했는데 - dc App
그 시대도 같이 고려해야지 그땐 그게 먹혔음
살해 과정도 억지스럽고 너무 우연에 기댄 설정도 많고. 그냥 그런 류 설정(클로즈드 서클이라나 뭐라나 암튼 고립된 장소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설정) 원조라는 데에만 의미를 둬야 할 듯.
개인적으로 크리스티 작품들은 트릭보다는(트릭이 별로였다는건 아님) 인간 심리? 갈등구조가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