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단은 해외 진출에 소극적인 거 같아 아쉽다.
특히 영어로 책을 많이 내야 할 것 같던데 나도 영어로 글을 써서 출판해 보고 싶다
그리고 가와바타 야스나리, 미시마 유키오 같은 일본 작가들은
외국인 분들도 많이 알겠지만 한국 작가 분들을 아는 외국인 분들은 얼마나 될까?
아직도 한국 문학은 세계에서 인지도가 넘 약한 거 아닐까?
노인과 바다, 그리스인 조르바, 돈키호테 같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 작품이 통 안 보이네
특히 영어로 책을 많이 내야 할 것 같던데 나도 영어로 글을 써서 출판해 보고 싶다
그리고 가와바타 야스나리, 미시마 유키오 같은 일본 작가들은
외국인 분들도 많이 알겠지만 한국 작가 분들을 아는 외국인 분들은 얼마나 될까?
아직도 한국 문학은 세계에서 인지도가 넘 약한 거 아닐까?
노인과 바다, 그리스인 조르바, 돈키호테 같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 작품이 통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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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노래, 한국 영화가 해외에서도 많이들 알아주니 한국문학도 앞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면 인지도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듯
그런 문제보다는 그냥 작품의 질 자체가 특별히 뛰어나지 않아서가 아닐까? 한국 소설의 시작 자체가 늦었으니 뭐. 19세기에 이미 죄와 벌 같은 소설이 쓰여졌는데 그에 비하면 한국 소설은 양과 질에서 압도적으로 밀리지. 지금 현대 한국 소설을 번역한다고 특별히 더 주목 받을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어.
응. 작품의 질에서 비롯된 것도 있을 듯. 그나저나 앞으로 홍보를 더 많이 하면 좋을 듯 한데
에초에 문학을 떠나서 일본이랑 소프트파워 수준 차이가 ㅈㄴ 남ㅋㅋ
요즘은 한국의 소프트 파워도 많이 강해졌지 않음? 한국 노래나 한국 영화 등을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잖아. 오히려 일본의 소프트 파워가 떨어지고 있는 것 같던데. 그야 일본의 소프트 파워는 아직도 강한 듯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