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단은 해외 진출에 소극적인 거 같아 아쉽다.
특히 영어로 책을 많이 내야 할 것 같던데 나도 영어로 글을 써서 출판해 보고 싶다

그리고 가와바타 야스나리, 미시마 유키오 같은 일본 작가들은
외국인 분들도 많이 알겠지만 한국 작가 분들을 아는 외국인 분들은 얼마나 될까?
아직도 한국 문학은 세계에서 인지도가 넘 약한 거 아닐까?
노인과 바다, 그리스인 조르바, 돈키호테 같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 작품이 통 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