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있음. 얘가 동네에서 제일 예쁜 여자(이름은 꽃분이)랑 연애결혼하려다가
(마을 사람들은 당연히 둘이 결혼할 줄 알았다는 묘사 나옴)
여자가 위안부로 안 끌려가려고 군인한테 시집가서 남자는 그냥 평범한 여자랑 결혼하게 됨.
(군인 새끼가 엉덩이 작아서 애기 못낳을것 같은데라는 대사를 쳤음)
그리고 주인공이 나중에 남자랑 결혼한 여자 장례식장 가서 남자한테 물어보니까 꽃분이 얼굴같은건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아내가 꽃분이 질투하는것만 기억난다고 결국 아내가 꽃분이에 대한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유일한 징표였다고 말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주인공이 되새김
전쟁 전후소설이었던것 같은데 제목 아는 사람 있냐?
일단 국제시장은 아님 그리고 작년 이감이나 더프에 나왔던것 같은데..
박완서 그 여자네 집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하 생일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츤데레누
어그로가 왜 이렇게 잘 알음?? 암튼 ㄱㅅ..
ㅋㅋㅋㅋㅋㅋ
ㅋㅋㄱㄱㅋㅋ
사실 얘도 정상적으로 갤질 하고 싶은데 누가 옆에서 생일축하 계속 치지않으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협박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
뭐고 ㅋㅋㅋㅋ
존나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