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런책에서도 자신이 읽고 변화되고 움직이면 인식이 올바르게 되어진다면 굳이 나쁘다곤 볼수없어. 다 읽기나름이야. 대부분 비난하는건 위에 쓴것처럼 자신의 딸딸이적 산물을 가지고 돈을 번다는게 있지. 유명목사의 감언이설처럼 감정에 대한 사기를 치면서 돈을번다는것
익명(220.82)2016-12-13 10:49
요즘 대세라는 힐링서도 극혐임. 현실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값싼 위로를 돈받고 팔아서 자기 팔자를 바꾸는 사이비교주 같은 새끼들. 돈내는 년들 개호구 멍청이. 뽕쟁이와 딜러의 관계.
익명(223.62)2016-12-13 10:56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나 레닌의 논쟁에서 이기는 법 같은 건 쓸만한 처세술서지. 쏟아지는 자기계발서, 아무나님들의 자서전들은 대부분 삼류 꼰대의 개똥철학임. 보편성 없고 주로 남을 가르치는 게 좋아서 그런 불순한 의도로 쓰인 책이니까. 집에서 자식들도 말 안들어먹는 한심스런 꼰대들이 쓰고 그런 꼰대들이 소비하는 하등 쓸모없는 책.
익명(223.62)2016-12-13 11:01
그저 그렇게 가정교육 못받고 그저 그렇게 세상에서 잘 안풀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위해 진짜 상류사회의 교육을 시키는 게 아니라 비슷하게 못배우고 못하는 애들이 솔깃할 말로 낚시해서 인세 500원 벌려는 책. 지적 수준인 높고 지위가 있는 자들은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 않는다. 차라리 심리학책 경제경영 한비자와 공맹의 도리를 읽겠지.
익명(223.62)2016-12-13 11:06
읽어보면 그 말이 그 말이야. 가끔씩 자기 자신을 다잡거나 위로가 필요할때 읽을수도 있는데, 이 부류의 책은 이책 저책 다 읽어볼 필요가 없음.
익명(175.223)2016-12-13 11:25
자기계발서가 안좋은건 아냐. 인문학적 지식 그 자체도 좋지만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방법도 좋은 지식이라고 생각해. 그런 점에서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실천론이지 물론 본인이 깨닫고 본인이 실천하는 방법을 강구하여 본인이 행동에 옮기는 게 가장 좋겠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방법은 수없이 많잖아. 그런 점에서 미리 고찰해주고 미리 방법을 제시해주는 건 좋은점이 있지. 다만 맹신하지만 않으면 됨.
똑같은 말 써줄 수 있음 1. 소설의 99%는 같거나 비슷한 내용 2. 내용의 99%는 다른 어디선가 쓰였던 문체와 소재임 3. 읽자마자 내던짐. 즉 좋은 책을 읽으면 되는 문제임 자기계발서의 문제가 아니라
간지김(blacksheep8)2016-12-13 12:29
내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자기개발서를 까니까 까는 사람도 있다고 본다
익명(223.62)2016-12-13 12:51
요새는 읽은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오래 전에 읽은 화성인 금성인 시리즈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같은 건, 조금이지만 나름 쓸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서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가끔은 나한테 도움이 되는 말도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작은언덕(topius)2016-12-13 14:21
나는 혐오까진 아니고, 도움도 안되는데 쓸데없이 많이 팔려서 아니꼬움. 나도 자기계발서 좀 읽는 편인데 도움 받으려고 읽는건 아니고 위안받으려고 읽는 느낌..
익명(211.173)2016-12-13 15:40
야동받아서 딸치는게 더 유익함 ㄹㅇ
한국의소리(sebisang)2016-12-13 17:16
나도 그 시간에 파워 자위 추천한다
콩쿠키(coookie33)2016-12-13 17:39
중졸
규홍(219.250)2016-12-13 17:45
ㄴㄴ 간지김님의 99% 이야기의 요지는... '스터전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인간을 넘어서>를 쓴 SF계의 거장 시어도어 스터전은 "SF의 90%는 쓰레기이다. 그런데 세상 모든 것의 90%는 쓰레기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유명해져서,장르나 분야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문화 컨텐츠들은 쓰레기이지만, 최고 정점의 일부는 매우 훌륭하다는 뜻으로 통용됩니다
읽으면 알게돼. 자위행위의 품격적인 산물이자 성공이란 허상에 대한 왜곡적인 자신완성의 집합체지
하지만 그런책에서도 자신이 읽고 변화되고 움직이면 인식이 올바르게 되어진다면 굳이 나쁘다곤 볼수없어. 다 읽기나름이야. 대부분 비난하는건 위에 쓴것처럼 자신의 딸딸이적 산물을 가지고 돈을 번다는게 있지. 유명목사의 감언이설처럼 감정에 대한 사기를 치면서 돈을번다는것
요즘 대세라는 힐링서도 극혐임. 현실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값싼 위로를 돈받고 팔아서 자기 팔자를 바꾸는 사이비교주 같은 새끼들. 돈내는 년들 개호구 멍청이. 뽕쟁이와 딜러의 관계.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나 레닌의 논쟁에서 이기는 법 같은 건 쓸만한 처세술서지. 쏟아지는 자기계발서, 아무나님들의 자서전들은 대부분 삼류 꼰대의 개똥철학임. 보편성 없고 주로 남을 가르치는 게 좋아서 그런 불순한 의도로 쓰인 책이니까. 집에서 자식들도 말 안들어먹는 한심스런 꼰대들이 쓰고 그런 꼰대들이 소비하는 하등 쓸모없는 책.
그저 그렇게 가정교육 못받고 그저 그렇게 세상에서 잘 안풀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위해 진짜 상류사회의 교육을 시키는 게 아니라 비슷하게 못배우고 못하는 애들이 솔깃할 말로 낚시해서 인세 500원 벌려는 책. 지적 수준인 높고 지위가 있는 자들은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 않는다. 차라리 심리학책 경제경영 한비자와 공맹의 도리를 읽겠지.
읽어보면 그 말이 그 말이야. 가끔씩 자기 자신을 다잡거나 위로가 필요할때 읽을수도 있는데, 이 부류의 책은 이책 저책 다 읽어볼 필요가 없음.
자기계발서가 안좋은건 아냐. 인문학적 지식 그 자체도 좋지만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방법도 좋은 지식이라고 생각해. 그런 점에서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실천론이지 물론 본인이 깨닫고 본인이 실천하는 방법을 강구하여 본인이 행동에 옮기는 게 가장 좋겠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방법은 수없이 많잖아. 그런 점에서 미리 고찰해주고 미리 방법을 제시해주는 건 좋은점이 있지. 다만 맹신하지만 않으면 됨.
1. 자기계발서의 99%는 같은내용 공유함 2. 책내용의 99%는 너나우리 모두 아는내용 지껄임 3. 읽자마자 99%가 머리에서 날아감
똑같은 말 써줄 수 있음 1. 소설의 99%는 같거나 비슷한 내용 2. 내용의 99%는 다른 어디선가 쓰였던 문체와 소재임 3. 읽자마자 내던짐. 즉 좋은 책을 읽으면 되는 문제임 자기계발서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자기개발서를 까니까 까는 사람도 있다고 본다
요새는 읽은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오래 전에 읽은 화성인 금성인 시리즈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같은 건, 조금이지만 나름 쓸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서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가끔은 나한테 도움이 되는 말도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나는 혐오까진 아니고, 도움도 안되는데 쓸데없이 많이 팔려서 아니꼬움. 나도 자기계발서 좀 읽는 편인데 도움 받으려고 읽는건 아니고 위안받으려고 읽는 느낌..
야동받아서 딸치는게 더 유익함 ㄹㅇ
나도 그 시간에 파워 자위 추천한다
중졸
ㄴㄴ 간지김님의 99% 이야기의 요지는... '스터전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인간을 넘어서>를 쓴 SF계의 거장 시어도어 스터전은 "SF의 90%는 쓰레기이다. 그런데 세상 모든 것의 90%는 쓰레기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유명해져서,장르나 분야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문화 컨텐츠들은 쓰레기이지만, 최고 정점의 일부는 매우 훌륭하다는 뜻으로 통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