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인줄 알았던 보석들이 싸그리 진퉁?!
과연 아내의 정체를 추리해보자면...


1. 남편 없이 모임갔던게 사실 스폰 뛰러간거

2. 숨겨왔지만 사실 부잣집 딸

3. 숨겨왔지만 희대의 괴도

4. 알고보니 위조품 세공의 명인 (감정사마저 속이는 실력)



모파상 소설들은 왠만하면 재밌게 봤지만
보석은 좀 허무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