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롭다.

일제강점기 시절 한반도 출신 일본인 작가 한 명이 떠오른다. 이름은 잊었지만.

참고로 프랑스를 불란서로 불렀는데

불란서와 알제리 전쟁은 불알전쟁

카뮈에게 불알전쟁은 불알보다 가치 있느냐는 실존주의적 질문이 하고 싶다.

사실 철알못이라 실존주의가 뭔지 잘 모른다.

다만 불알전쟁의 가치는 묻고 싶다.

피로 얼룩진 전쟁보다 불알의 가치가 더 고결하니까.

이래서 사르트르가 더럽다고 구토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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