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땡겨서 보려 하는데 죽은 왕녀 파반느 때문에 살짝 편견 생겨버림 내용은 제곧내냐
[일반] 삼미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재밌냐
익명(211.36)
2018-11-21 23:33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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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데뷔작이자 최고작이죠. 그 후의 작품들은 이 작품만 못함. 유머와 개그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연 소설이라고 봅니다. 강추.
난 재밋는데 표절 문제로 시러하는 사람잇지
책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특히 야구팬이라면 더 재밌음 근데 표절논란때문에 거시기 합니다
1부가 표절 2부가 좆민규 순수창작인데, 2부가 좆노잼
갠적으로 박민규중에서 파반느가 젤 좋아서 그거 별로면 나머지는 걍 안보는게 나을듯
위에 분 뭔 소리임. 파반느와 삼미슈퍼는 완전히 분위기가 다른 소설인데. 파반느는 너져분하게 글을 길게 느려썼고 박민규 특유의 말장난도 거의 없습니다. 전혀 분위기가 다른 책인데, 무슨 입문자 김 빠지게 하는 소리인지.
너가 그렇게 느끼는거지 난 파반느가 더좋음 ㅅㄱ
갠적으로 삼미보다 카스테라가 훨신 재밋음 야구 별로 안좋아해서 ㅎㅎ; - dc App
딱 한국 소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