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재(이동현)
살고 싶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 그 어떤 길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뭐가 자기를 손짓해 부르는 것 같은 새로운 광명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한시바삐, 지금 당장에!
민음(김연경)
살고 싶다,정말 살고 싶다.어떤 길을 향해,내게 손짓하는 저 새로운 빛을 향해 당장 떠나고 싶다,정말 그렇게 하고 싶다.얼른,어서 빨리,지금,지금 당장!
범우(김학수)
살고 싶다.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그 어떤 길을 내닫고 싶다.저 손짓하는 새로운 광명을 향해 돌진하고 싶다.빨리,빨리,한시 바삐,지금 곧!
정음(이동현)
살고 싶다,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그 어떤 길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뭔가 자기를 손짓해 부르는 것 같은 새로운 광명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한시바삐,지금 당장에!
살고 싶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 그 어떤 길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뭐가 자기를 손짓해 부르는 것 같은 새로운 광명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한시바삐, 지금 당장에!
민음(김연경)
살고 싶다,정말 살고 싶다.어떤 길을 향해,내게 손짓하는 저 새로운 빛을 향해 당장 떠나고 싶다,정말 그렇게 하고 싶다.얼른,어서 빨리,지금,지금 당장!
범우(김학수)
살고 싶다.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그 어떤 길을 내닫고 싶다.저 손짓하는 새로운 광명을 향해 돌진하고 싶다.빨리,빨리,한시 바삐,지금 곧!
정음(이동현)
살고 싶다,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그 어떤 길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뭔가 자기를 손짓해 부르는 것 같은 새로운 광명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한시바삐,지금 당장에!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13028
알료샤
비교
난 열린책들로 봤는데 악평에 비해 나쁘지않더라 무난
동현좌 싸라있네
감사합니다! 올재 중고로 사야하나..ㅋㅋㅋ
동현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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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챠의 대사입니다.아마도 끌려가고 꿈꿀때 말했었을 것입니다.
김연경 역이 갠적으로가장 이해하긴 좋다. - dc App
역시 이동현! 그리고 정음에서 올재로 바뀌면서 뭔가->뭐가로 깨알같이 열화됐네. 올재판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미묘하게 열화된 게 신경 쓰이긴 함.
문동의 김희숙 번역이 빠져서 아쉽네. 그나마 요즘 번역 중에선 김희숙 번역가가 이동현 번역을 많이 참고해서인지 괜찮더라! 난 백치-이동현 열심히 옮겨적고 있어.ㅋㅋ 좀 정체기 왔었다가 꼭 복간하겠다는 의지로 올해 안에 마무리하려고! 한번 싹 검토해서 수정하려면 10월 정도 되야 끝날 듯.
오 대단하네요. 꼭 출간이 못 되더라도 개인의 정신적 성장에는 큰 도움이 될 듯.
흠..저도 안카,슈베이크를 해야될지 고민이군요
김희숙은 제가 없기도 하고 도서관에도 없어서
고정닉 한정으로 5부 정도 인쇄비,택배비 받고 공유할까 생각중인데, 닉 기억해놨으니 백치 번역 가지고싶으면 나중에 댓글남겨세요.
와 한 문장만 읽어도 미챠 때문에 다시 보고 싶네
다시 재독 갑시다!
도끼 번역은 난 김연경 믿고 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