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 그냥 그거 읽으며 인간사회 보는 시각이 바뀜
내가 가끔 느끼는 창피함이나 갑질 서글픔은 왕족조차 겪는거임. 또 자기 잘못이 아닌데 때로는 속물근성의 사람에게 걸려서 겪게되는걸수도 있음. 그니까 너무 상처받지 말자
그 상처에 매달리지 말고
당장 내 코앞의 아름다운 자연과 미세한 감각을 소중히 여기며 살자
이런 교훈을 줌
익명(118.36)2023-06-04 18:03
답글
2. 글고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는게 당연하다.. 심지어 가족이 얽힌 소꿉친구, 심지어 친척인 친구관계조차 때론 배신을 때림.
주인공은 이 모든 아픔에서도 예술을 통해 힘을 얻음.. 그거보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자 신이 주신 선물은 예술뿐이다 이런 생각 가지게됨
익명(118.36)2023-06-04 18:06
답글
좋네
익명(218.232)2023-06-04 18:06
난 나혼렙.
원래 판타지든 무협이든 글 읽는거 자체를 싫어했는데, 나혼렙 읽고 다른 판타지소설들 읽어보다가 독서에 빠졌거든.
물론 그냥 양판소이긴 하지만, 유튜브나 보던 나에게 독서의 재미를 준 책이랄까 - dc App
잃시찾.. 그냥 그거 읽으며 인간사회 보는 시각이 바뀜 내가 가끔 느끼는 창피함이나 갑질 서글픔은 왕족조차 겪는거임. 또 자기 잘못이 아닌데 때로는 속물근성의 사람에게 걸려서 겪게되는걸수도 있음. 그니까 너무 상처받지 말자 그 상처에 매달리지 말고 당장 내 코앞의 아름다운 자연과 미세한 감각을 소중히 여기며 살자 이런 교훈을 줌
2. 글고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는게 당연하다.. 심지어 가족이 얽힌 소꿉친구, 심지어 친척인 친구관계조차 때론 배신을 때림. 주인공은 이 모든 아픔에서도 예술을 통해 힘을 얻음.. 그거보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자 신이 주신 선물은 예술뿐이다 이런 생각 가지게됨
좋네
난 나혼렙. 원래 판타지든 무협이든 글 읽는거 자체를 싫어했는데, 나혼렙 읽고 다른 판타지소설들 읽어보다가 독서에 빠졌거든. 물론 그냥 양판소이긴 하지만, 유튜브나 보던 나에게 독서의 재미를 준 책이랄까 - dc App
어떤 지식적인 부분에서 그렇구나 하고 깨달음을 준 책은 몇권 있는데 인생을 바꾼건 없는듯
해변의 카프카 군대에서 본 뒤로 책에 재미붙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