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사람이 역사를 조망하는 건 우습게 보기 때문에 우파들의 역사책은 아예 펴보지도 않음. 이 책을 볼까 하다가 저자의 약력을 보고 아 X밟았네 하는 생각이 일단들었고 일단 이 사람이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궁금해서 구글에 도움 요청. 구글이 결과를 주르륵 보여줌.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안 읽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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