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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시 보니 나보코프가 떠오르는
포트노이(mw0io04g48x44)
2023-06-04 18:07
추천 2
장석원의 <아나키스트>란 시집임
옛날엔 몰랐는데 이제 보니 창백한 불꽃에서 따온 형식이었나 봄
댓글 1
오
구천이(khb137)
2023-06-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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