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리먼 브라더스의 역사 다뤘는데 형식이 독특함
희곡인데 배역별로 대사 있는게 아니라 대사인지 지문인지 모호한 글들이 쭉 나열함
무슨 서사시 느낌도 남
현대판 일리아스 느낌도 주고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