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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이 어떤 부류의 인간 유형이고
대중들로부터 어떻게 유명세를 얻어서 막대한 돈을 벌어 유명인이 되는지는
위에 적혀있는 나무위키 링크와, 만화 사채꾼 우시지마 322화를 참조하면서 스스로 깨달아보면 됨
"양극화 사회, 이대로 뒤쳐져 반복되는 일상을 사실껍니까?"
"여러분도 마음가짐을 바꾸면 저처럼 월 1억 할 수 있습니다."
"무일푼 거지였지만 깨달음을 얻어서 지금 이렇게 폼나게 살고 있는 제 자신이 그 증거입니다"
(외제차, 고급 시계를 슬쩍 보여준다.)
"어떻게 성공했냐고요? 스페셜 강연을 들어보세요, 강의료 단 50만원에 그 비밀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저처럼 월 1억 부자가 되실 분들인데,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50만원이 아깝다면 어쩔수 없죠"
^^;;
세이누 센세도 저격하셨지...
아무리 사기를 쳐도, 아무것도 모르는 다음 세대가 계속 태어나서 또 사기를 당해주니 어찌보면 그짝 시장도 블루오션 그 자체인듯
지금도 뭐 한국 블랙기업들 하는것만 봐도 비슷하지 않나 젊은애들 등쳐먹고 80퍼는 병걸리게 해서 내쫓고 나머지 20퍼는 그 안에서 익숙하게 신입들 등쳐먹고 블루오션
새이노는 꼰대성향+악질팬 때문에 욕먹는거지 솔직히 저런 부류와 비교하는건 새이노에게 모욕임ㅋㅋㅋㅋㅋ 새이노는 진짜로 천억 단위로 재산 축적해서 최소한 실력 자체는 입증됐음
근데 솔직히 말해서 온라인 상으로 그러는 거 같아서 입증...이라고도 뭐해...실제로 얼굴팔고 자산 내역 공개한 것도 아닌 거 같고...신뢰가 가면서도 안 가.
우지시마 읽으면 자살마려움 뭔가 목로주점의 엔딩과도 비슷한데... 아 프랑스랑 일본이랑 통하는 감성이 있는듯 그게 싫음
다 읽고 나면 기분 더러워지는 그게 또 묘미지
이거 보고 마시던 유자 에이드 싱크대에 버렸다
거꾸로 가는 놈 말인가??ㅋㅋㅋ
약장사가 약을 파는 거랑 같은 건데 저런 사람에게 빠져서 일시적이나마 기대와 낙관 희망감을 가지게 된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필요한 거 아니까요 잘 보면 인간사회는 인간을 사냥하는 시스템과 거기에 사냥 당하는 인간이 있을 뿐입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은 모두가 어느 면에선 사냥 당하고 살고 있ㅇㅂ니다 가령 독붕들은 책에 사냥 당하고 있지요 자기가 책을 사냥하고 있닥 생각하지만 사실은 항상 사냥 당하고 있습니다
아 예~ 그리 희망이 필요하면~ 매주 토요일마다 로또 이빠이 사놓고, 당첨되는 망상 하면서 김칫국 들이키시면 됩니다. ^^;;
그렇죠 로또도 마찬가지죠 줄서서 사잖아요 그게 인간이라구요 낚이는 존재
소패적 관점이란건 차치하고 일단 난 저런게 너무 노랑장판 느낌나서 싫음 . 이왕 군중에게 도피처를 줄거면 이탈리아처럼 시발 고딕식 성당 제대로 지어서 돈지랄 하며 후대에 뭐라도 남기던가 .. 저런 다단계 장사꾼들은 후대에 아무것도 못남기고 그냥 속물근성만 남기고 뒤짐
네~ 그런식으로 자기합리화하며 잘난 맛에 사실려면 살 수야 있겠죠~ 다만 똥내나는 방식으로 구린 돈 긁어서 상류층 동네 입성해봐야 내부 집단에선 동류 취급은 커녕 사람대접도 안할것이기에, 남은 인생 돈많은 천민으로 살 각오만 되어있으시다면 아무도 그리 사는거 말리지 않아요~
내가 어떻게 사느냐는 그렇게 자유 선택적이지 않고 매우 제한적인 것입니다 기껏해야 오늘 방청소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 정도죠 역시 대부분의 경우 내가 그렇게 사는 경우는 그렇게 살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사는 겁니다 고딕성당을 짓는 것도 위대한 설계자가 있었겠지만 나머지는 권력이 하자고 하니까 하라고 하니까 한 겁니다 그걸로 먹고 살아갈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이 구축되었거든요 천년동안 다르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생각도 할 수 없었던 겁니다 저 다단계 장사꾼들도 매우 흔해빠진 인간성을 바탕으로 나름의 설계를 한 건데요 건전한 생태계가 생길 수 있는 설계는 아닌 것이죠 정상적인 시스템에 합류할 수 없는 사람들이 그런 것에 빠져드는 겁니다 집에 살 수 없는 사람들이 길바닥으로 쓸려 나가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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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다단계 수법에 걸리는 이들이나, 우리가 항상 지배받고 폭력의 피해자라는 사상을 가진 이들은 피해망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 왜 그렇게 항상 덜덜 떨면서 밥 벌어먹고 사는 데에는 굴복하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폭력폭력 지배지배 예속예속 할거면 소로처럼 집 짓고 살던지 해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잖아?? 그렇게 합리화하면서 정작 저런 거에 걸리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게 안타까움
배울대로 배운 명문대생들이 저런데 더 빠진단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