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c8972c0846b8223eff093309c701c7a5e1510171e6d83a0aa8622843993f4e5fb0613a404bc5f68593f48ceb8e8784c7702ca15

책 내용 서술이 순간적으로 바뀌는 구간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혀서 읽히기는 술술 읽히는데

내용으로만 보면 엄청나게 난해하네

제4의 벽을 서술 도중에 깨기 전까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회체 부분이 어디서 인용된 부분이라 생각했음

예술사에 기초적인 지식이 없어도 읽힐 수 있게 서술되는 거 같아서 나한테도 어떻게든 읽힐 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