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적 입증이 불가능한 이런 주장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죠?
어떤 주장을 펼 때 근거로 이용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을 분석할 때 유용하긴 한데
이것도 그냥 관점에 불과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