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머 애들러가 방법론적인 책 읽기 주장한 사람 아닌가... 난 이사람땜에 책 억지로 스킵하면서 읽기 시작함
익명(116.126)2023-06-05 03:29
동감. 그럴거면 그냥 책을 읽지 않는게 나음. 영화, 연극, 콘서트등 다른 취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겨보는데 왜 유독 책만 즐기지 못하고 굳이 요약본이나 발췌독을 하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이게 다 지적 허영과 독서를 지식 축적의 수단으로밖에 생각안하기 때문이라고 봄. - dc App
유로디비(hidemaker)2023-06-05 07:47
네 다음 선민의식충
익명(210.57)2023-06-05 09:01
답글
병신 한마리 추가
익명(118.39)2023-06-05 12:43
답글
독갤은 왜 들어오냐?
익명(61.255)2023-06-05 13:26
답글
또또 선민의식 드립 나왔다 ㅋㅋㅋ
익명(118.36)2023-06-05 16:09
영화 같이 유튜브 리뷰 봐놓고 그 작품 평가하는 새끼들 특임
익명(220.93)2023-06-05 11:22
대문호 작품들 보면 좀만 맘에 안 들어도 싹다 찢고 불태워서 다시 쓸 정도로 존나 심혈을 기울여 쓰인 작품들인데. 좆밥새끼들이 뭘 안다고 거기서 핵심 키워드만 찾아내라는건지 ㅋㅋ
익명(118.39)2023-06-05 12:45
답글
ㄹㅇ
익명(118.36)2023-06-05 16:09
답글
익명(118.47)2023-06-05 20:15
답글
지가 쓰고 지가 댓글 달고 118 패밀리 멋져
익명(119.192)2023-06-05 20:52
답글
디씨에 118 들이 한 두명이 아닌데 너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믿으셈
익명(118.36)2023-06-05 20:57
답글
딱봐도 문학 얘긴 아니지않냐
익명(112.76)2023-06-06 10:10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키워드찾기는 ㅋㅋ - dc App
헬조선산참치초밥(jjjaldok)2023-06-05 14:20
수잔 와이즈 바우어의 ‘독서의 즐거움’ 같이 읽자
익명(118.235)2023-06-05 15:07
저런 소리하는 애들은 순서가 잘못된거 아닌가?? 좀만 어려운 책부터는 그 핵심 키워드를 알려고 두세번은 정독을 해야하는건데 앞뒤 분간을 못하네
익명(118.36)2023-06-05 16:10
답글
익명(118.47)2023-06-05 20:16
유튜브,인스타가 진짜 사람 여럿 망쳤음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자기계발 피드에서는 진지하게 책을 요점만 골라 줄그으며 선택독서 하라던데 이런거보면 기가 찬다. - dc App
iznik(peak2048)2023-06-05 16:33
책을 그냥 심심해서 읽는다 하니 통계를 들먹이며 그딴 인간은 없다 하던 놈도 있더만.. 책을 의무적이고 강박적으로 읽어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분명히 꽤 있음.
Stellarhazel(bihin0801)2023-06-05 17:51
독서 그 자체를 즐기는게 아니라 자기 브랜딩(입시/면접 대비, 배운 척 등)으로 쓰고 싶은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목적이 그렇다면 영화유튜브처럼 액기스 요약본만 보고 그걸 암기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ㄲㄹㄹㅇ(ieam4)2023-06-05 23:34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그런가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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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머 애들러가 방법론적인 책 읽기 주장한 사람 아닌가... 난 이사람땜에 책 억지로 스킵하면서 읽기 시작함
동감. 그럴거면 그냥 책을 읽지 않는게 나음. 영화, 연극, 콘서트등 다른 취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겨보는데 왜 유독 책만 즐기지 못하고 굳이 요약본이나 발췌독을 하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이게 다 지적 허영과 독서를 지식 축적의 수단으로밖에 생각안하기 때문이라고 봄. - dc App
네 다음 선민의식충
병신 한마리 추가
독갤은 왜 들어오냐?
또또 선민의식 드립 나왔다 ㅋㅋㅋ
영화 같이 유튜브 리뷰 봐놓고 그 작품 평가하는 새끼들 특임
대문호 작품들 보면 좀만 맘에 안 들어도 싹다 찢고 불태워서 다시 쓸 정도로 존나 심혈을 기울여 쓰인 작품들인데. 좆밥새끼들이 뭘 안다고 거기서 핵심 키워드만 찾아내라는건지 ㅋㅋ
ㄹㅇ
지가 쓰고 지가 댓글 달고 118 패밀리 멋져
디씨에 118 들이 한 두명이 아닌데 너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믿으셈
딱봐도 문학 얘긴 아니지않냐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키워드찾기는 ㅋㅋ - dc App
수잔 와이즈 바우어의 ‘독서의 즐거움’ 같이 읽자
저런 소리하는 애들은 순서가 잘못된거 아닌가?? 좀만 어려운 책부터는 그 핵심 키워드를 알려고 두세번은 정독을 해야하는건데 앞뒤 분간을 못하네
유튜브,인스타가 진짜 사람 여럿 망쳤음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자기계발 피드에서는 진지하게 책을 요점만 골라 줄그으며 선택독서 하라던데 이런거보면 기가 찬다. - dc App
책을 그냥 심심해서 읽는다 하니 통계를 들먹이며 그딴 인간은 없다 하던 놈도 있더만.. 책을 의무적이고 강박적으로 읽어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분명히 꽤 있음.
독서 그 자체를 즐기는게 아니라 자기 브랜딩(입시/면접 대비, 배운 척 등)으로 쓰고 싶은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목적이 그렇다면 영화유튜브처럼 액기스 요약본만 보고 그걸 암기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