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못 읽겠는데?? 글이 뭐랄까 본인의 철학을 본인만의 언어로 지나치게 문학적으로 쓴 느낌같은데.. 길이가 짧아서 다행이지. 길었으면 진작에 덮었을듯. 진짜 난해한 글인 것 같다. 내 문해력 한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