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보다는 작가를 더 좋아함
당연함 "난 이미 100년전에 뒤진 아무개의 「개지랄」이라는 600자 짜리 논설을 좋아해요라고 하면
정신과 가봐야함

일제강점기 문학사는 주로 작가 중심으로 알아봐야함
무엇보다 어쩌다 그런 이론을 생각했나?
전의 이론과 연결성은 무엇인가?
가 정말정말 중요해서,
이 새끼가 배반을 했냐 안했냐
아니면 발전한거냐
이런걸 엄청 따지는지라....

그래서 김윤식도 그렇고 국문학계는 약간 아이돌 팬클럽같음
어느쪽은 임화, 어느쪽은 이태준, 하 그리고 이상 씹새끼들...
이상 생각하니 빡치네 이만 줄인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