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 조선, 개항 후 일본으로 많은 쌀이 유출되어 쌀값이 폭등하자, 도시 하층민의 생활은 어려워졌다. 책에서 나온 문장인데, 인과관계가 잘 이해가 안 됨. 일본으로 쌀이 많이 나간 게 어떻게 쌀값 폭등으로 이어진 거임?
쌀이 부족해지니까
아 ㅆㅂ 이걸 생각 못한 것도 어지간히 저능아가 아니네
저거 관련해서 혹시 궁금하면 강화도 조약 찾아보셈
쌀 공급이 줄어드니까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쌀이 희소해지고 가격도 오르는거죠. 쉽게말해 절판되어서 더 이상 공급이 끊긴 책들은 희귀해서 중고가가 계속 오르죠?
쌀을 일본이 사가는 게 아니라 수탈해갔죠 당연히 조선에는 쌀이 품귀현상이 일러나고 가격이 폭등하겠죠?
쌀을 수탈한게 아니라 사갔어도 쌀이 모자라니 쌀값이 폭등하겠지
19세기 말인데 뭔 수탈임 걍 사간거지 수탈이면 관리들이 방곡령을 내릴 수 있었겠음?
개화기에는 지주들이 앞장서서 일본에 쌀가져다 팔았는데 지금 아사히 맥주사오면 일본에서 맥주 수탈해오는 거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