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길어서 두 번 읽게되는 것도 작가의 재능이 느껴져서인지 어질어질해서 앉아서 읽는데도 현기증이 올라오는 기분이 약한거 같은 체험을 해주면서도 소아성애 부분 나올때마다 정신 차려짐 초반리 소아성애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네 묘사도 자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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