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ㅇㅇ은 때려죽여도 이런걸 만들 수는 없을 겁니다.
(무릎 꿁으며) 다음 휴가때 군복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나ㅇㅇ은 인간이 아니다!
간부가 되지 못한다면 ㅁㅁ의 소와 돼지가 되어도 일언불만없을것이며, 한 마디 불평을 던진다면 제 명에 살지 못하리라.
은혜를 갚을길이없어 지금 당장이라도 머리를 조아려 고두를 올리고 싶을 따름입니다.
삼국지에서나 읽던 문체를 근대 소설에서도 읽히니 단순히 시대적 차이가 아니라 중국인들의 말투 때문이었구나 싶었음ㅋㅋㅋ 사자성어도 계속해서 만들어 쓰는거보면 단순 고사로 그치는게 아니었구나 싶고. 중국은 재밌는 나라인거같아.
김용 작품들이 중국 대학 도서관 대출 순위에서 최근까지도 상위권이라는 글 본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