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 부조리 아니었나? 근데 난 그거 파이야기처럼 종교이야기로 읽히긴 했음
전 종교 생각은 크게 안들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보니 염세주의까진 아니고 허무주의 느낌이 더 강하긴한듯
해체된 서사 속에서 존속하려는 발버둥
그럼 염세주의보다는 허무주의적 세상에서 실존주의를 띄려고 노력하는 느낌이기도하네요..
근데 베케트는 실존주의자가 아니라는건 알아둬
넵 감사합니다
염세주의니 실존주의니 하는 철학으로 문학을 규정하지 마셈. 작품을 ㅈㄴ 편협하게 보게 됨
동감
그게 머가 중요하지..
허무주의 부조리 아니었나? 근데 난 그거 파이야기처럼 종교이야기로 읽히긴 했음
전 종교 생각은 크게 안들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보니 염세주의까진 아니고 허무주의 느낌이 더 강하긴한듯
해체된 서사 속에서 존속하려는 발버둥
그럼 염세주의보다는 허무주의적 세상에서 실존주의를 띄려고 노력하는 느낌이기도하네요..
근데 베케트는 실존주의자가 아니라는건 알아둬
넵 감사합니다
염세주의니 실존주의니 하는 철학으로 문학을 규정하지 마셈. 작품을 ㅈㄴ 편협하게 보게 됨
동감
그게 머가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