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둘 다인가요?

제 생각엔 실존주의적 사고를 끝없이 탐구하다보니 자유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결론에 도달해 이것이 염세주의처럼 보이는것같은데... 뭐 근접한 해석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