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앞에선 골기퍼의 불안 - 5페이지 정도 읽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버림

야콥을 둘러싼 추측들 - 소리와 분노 정도면 흐름이 친절한 편이었구나 싶었음.. 후기들 보니까 완독한 사람들중 작품 해설 먼저 보고 읽었다는 사람도 많더라

말테의 수기 - 중간까진 어찌어찌 버텼는데 결국 관듐. 관뒀다기 보단 나중에 다시 봐야지 하고 덮었는데 그뒤로 오랜시간이 지남

파우스트 - 2권 가니까 이건 노력한다고 이해할수 있는게 아니구나(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해서) 싶아서 덮었는데 그뒤로 다시 안펼쳤네